[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이 나왔다.

부산시는 전날 코로나19 의심환자 1788명을 진단검사한 결과, 양성 2명이 나와 누적 확진자는 3276명으로 늘어났다고 4일 밝혔다.
부산 3275번, 3276번은 각각 기장군, 해운대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역학조사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입원 230명, 퇴원 2937명, 사망 10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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