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7일 오후 8시57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동원가스설비 앞에서 A씨가 몰던 아반떼 차량이 보행자 B(60대·여) 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아반떼 차량이 고신의료원에서 감천R방향 2차로에 앉아 있는 B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7일 오후 8시57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동원가스설비 앞에서 A씨가 몰던 아반떼 차량이 보행자 B(60대·여) 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아반떼 차량이 고신의료원에서 감천R방향 2차로에 앉아 있는 B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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