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나왔다.

경남도는 25일 오후 5시 이후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132명으로 늘어났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77명, 퇴원 2046명, 사망 9명이다.
산청 확진자인 경남 2135번은 해외 입국자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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