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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2월26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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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북지사
- 통일부 서호 차관 예방(14:00회의실)
-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조대엽 위원장 예방(14:30 회의실)
▲이용섭 광주시장
- 자기 응용과학연구소 설립 협의(11:40 서울대)
- 인공지능 기업유치 업무협약(14:00 메가존클라우드)
▲김영록 전남지사
- 2021 COP28 유치위원회 정기총회(10:30 여수세계박람회장)
- 신품종 딸기 태국 수출 상차식(15:00 담양)
▲최문순 강원지사
- 제297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현판식(신한은행 금융센터 4층)
- 레고랜드 인력양성 채용 민관학 업무협약식(14:00 본관 소회의실)
▲이재명 경기지사
- 서해안권 초광역 협력 대기질 개선사업 업무협약식 (14:00 충청남도청)

25일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아이너옌센 주한 덴마크대사관 대사, 국회의원, 도의원, 시장 · 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사진=경기도] 2021.02.25 jungwoo@newspim.com


▲이철우 경북지사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충무시설 영상회의실)
- 경북도립대 총장 및 인재평생교육진흥원 행정본부장 임용장 수여식(10:00 접견실)
- 2021년 업무보고: 건설도시국, 농축산유통국, 환경산림자원국910:30 2021년 업무보고)
▲권영진 대구시장
- 대구 스마트시티 추진상황 보고회(13;30 별관 대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 대전세종포럼 명사 인터뷰(응접실)
▲이춘희 세종시장
- 간부회의(10:00 집현실)
- 22년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10:30 집현실)
-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이사회(15:00 박연문화관)
▲양승조 충남지사
-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점검(08:50 홍성군보건소)
- 서해안권 초광역 협력 대기질 개선 MOU(14:00 대회의실)
- 북한이탈주민 소통 · 공감 토크(15:00 대회의실)
- 제35대 행정부지사 이임식(17:00 대회의실)
▲원희룡 제주지사
- 공식일정 없음
▲박남춘 인천시장
- 정책현안회의 교통분야(10:30)
-서해안권초광역대기질 개선협력사업 추진 위한 관계기관MOU(14:00)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
-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재난상황실)
- 시정질문 사전보고회(14:00 7층 회의실)
▲김경수 경남지사
- 2021년 COP28 유치위원회 정기총회 (10:30 여수세계박람회장)
- 서부경남 공공병원 입지 선정 관련 (13:40 프레스센터)
▲송철호 울산시장
-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영상회의(08:30 재난대책본부)
- 백신접종 현장 방문(10:00 남구보건소)
- 울산항일독립운동기념탑 준공식(11:00 달동문화공원)
- 제2회 울산수소산업의 날 기념행사(14:00 울산테크노파크 본부동)
- 울산현대축구단 단장, 감독 내방(16:00 접견실)
- 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승진 임용식(16:30 시민홀)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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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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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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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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