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21일 오전 3시10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신라스테이 앞을 운행하던 승용차가 진동킥보드를 치고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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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경찰청] 2021.02.21 news2349@newspim.com |
이 사고로 진동킥보드 운전자 외국인 A(20대) 씨가 얼굴 등 타박성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조사 결과 사고 당시 A씨는 음주운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도주한 승용차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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