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봉화군 한 마트 주차장에서 SUV에 불이나 1명이 다쳤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2분쯤 봉화군 봉화읍 내성리 한 마트 주창에 세워둔 투싼 SUV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60대 A씨가 손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투싼 SUV 차량을 전소시켜 소방서 추산 1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차량의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