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 방역당국은 5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 2012명을 늘어났다고 6일 밝혔다.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156명, 퇴원 1848명, 사망 8명이다.

창원 확진자인 경남 2014번은 20대 여성으로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역학조사 중이다.
산청 확진자인 경남 2015번은 70대 남성으로 수도권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됐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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