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해군 1함대 6구조작전중대가 지난 4일 강원 동해시 군항에서 동계 혹한기 훈련을 전개했다.

5일 해군1함대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6구조작전중대 대원들의 강인한 체력 향상과 특수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극한의 상황에서도 부여된 임무를 100% 완수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6구조작전중대 장병 22명은 혹한의 추위 속에서 핀 마스크 바다수영, 고무보트 패달링 등 실전과 같이 훈련을 진행했다.
한정석 중대장(대위·해사 70기)은 "해군 6구조작전중대 대원들은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해상에서 긴급 상황 발생 시 전우와 국민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부여된 임무 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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