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반도체 표면처리약품 및 전자동도금설비 제조업체로 알려진 케이피엠테크가 투자한 미국 휴머니젠이 '코로나19 치료제 임상3상을 위한 환자등록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1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케이피엠테크는 이날 오전 11시 3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24% 오른 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5일동안 외국인은 139만 4525주 순매도 하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2만 5675주 순매도, 145만 1530주 순매수 했다.
미국 휴머니젠은 앞서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치료제 렌질루맙의 임상3상 환자등록을 완료했다"며 "임상3상 톱라인 데이터는 3월 경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케이피엠테크는 텔콘RF제약과 함께 미국 휴머니젠에 49억 원씩 투자해 각각 230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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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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