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은 내달 1일부터 경제적 소외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 및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2021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신청을 접수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대상자는 전화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nuri.kr)로 신청하거나 신분증을 지참하고 읍·면사무소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개인별 지원금이 9만원에서 1인당 10만원으로 상향지급되고, 자동재충전 제도는 기존 발급자가 수급자격 유지 시 지원금 10만원이 카드로 지급된다.
수혜 대상자는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으로 개인당 1매씩 문화누리카드가 발급된다.
카드발급에 관한 문의는 각 읍·면사무소 총무부서나 문화누리카드 고객센터(1544-3412)로 하면 된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