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전 7시 현재 평창군이 영하 15.7도의 기온을 보였다.

29일 강원도에 따르면 어제 강원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면서 강릉 2건, 동해 6건, 횡성 1건, 정선 1건, 영월 1건, 태백 1건 등 따라 12건의 계량기 동파 피해가 발생했다.
오늘 오전 7시 현재 평창군 -15.7도, 철원 -14도, 태백 -14.7도, 양구 -13.9도, 화천 -13.1도, 인제 -12.1도, 춘천 12도, 횡성 -11.7도, 영월 -11도, 정선 -12.9도, 원주 -10.5도, 양양 -10.2도, 강릉 -9.2도, 고성 -8.3도, 동해 -7.3도, 삼척 -8.1도 등의 기온 분포를 보였다.
강원전역에 찾아든 강추위는 30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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