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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설 앞두고 파트너사 납품대금 6400억 조기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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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롯데e커머스·롯데건설·롯데케미칼 등 30개사 참여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그룹은 28일 설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납품대금 약 6400억원을 미리 지급한다고 밝혔다.

중소 파트너사들이 명절에는 급여 및 상여금 등 일시적으로 다양한 곳에 자금이 많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해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 CI. 2021.01.28 nrd8120@newspim.com

이번 납품대금은 설 연휴 3일 전인 다음 달 8일까지 모두 지급을 완료할 에정이다. 롯데백화점과 롯데e커머스, 롯데정보통신, 롯데건설, 롯데케미칼 등 30개 계열사 약 1만8000개의 중소 파트너사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롯데는 지난 2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함께 전국 홀몸 어르신 520분에게 '마음 방역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약됨에 따라 정서적 고립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기획됐다. 여기에 우울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 동절기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마음 방역 꾸러미'에는 홀몸 어르신들의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한 반려 식물, 홍삼 간식, 체온계, 찜질기가 담겨 있다.

nrd81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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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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