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올해에도 청년 창업자에게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소스산업'분야로 한정된 특정지원사업 분야에 올해는 반려동물 식품 창업과 관련해서도 지원한도를 5000만원으로 늘렸다.

최근 국내에서 반려동물 식품시장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중국에서도 반려동물 식품시장이 매년 두 자리수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지원대상은 만 18~49세 이하,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사실이 있어야 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장 시설 인테리어 및 기계․장비 구입 비용을 1개소당 총 사업비의 50%범위 내에서 최고 2000만 원까지 보조한다.
지역특화산업인 소스제조업과 반려동물 식품 창업 청년들에게는 최고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창업지원을 희망하는 참여대상자는 내달 5일까지 군청 경제교통과(일자리창출계 ☏063-650-1337)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