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상주교도소 안영삼(54) 소장이 25일 취임했다.

신임 안 소장은 "엄정한 법 집행과 수용질서 확립을 바탕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현안 과제인 코로나19 극복과 수용자 교정교화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경북 상주 출신으로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1997년 교정간부(41기)로 공직에 입문했다.
법무부 수원구치소 보안과장, 안양교도소 부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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