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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S21 사전예약 막판 총력전...충전기 1만원 할인 쿠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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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단 하루, 추가 쿠폰 제공 이벤트
2만5000원짜리 1만5000원에 구매 가능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삼성전자가 올해 첫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의 사전예약 마감 하루를 남겨놓고 '정품 충전기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 막바지 총력전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1 시리즈 사전 예약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 충전기 1만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S21' 사전예약이 시작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 제품이 전시돼 있다. 2021.01.15 dlsgur9757@newspim.com

갤럭시 S21 시리즈 사전 예약 고객이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25W PD 충전기'를 구매시 사용 가능한 1만원 할인 쿠폰으로, 예약마감 다음날인 오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정품 충전기 가격은 2만5000원이다. 쿠폰을 사용하면 1만5000원에 살 수 있다. 충전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1 시리즈 사전 예약 후 개통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문자메시지를 통해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쿠폰을 받지 못한 고객의 경우,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동일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S21 사전 예약에 대한 고객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전 예약 혜택을 확대하게 됐다"며 "지속 가능한 선택을 원하는 갤럭시 사용자들은 기존 USB-C 포트 충전기를 갤럭시 S21 시리즈와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사전 예약 마지막 날 이같은 이벤트를 진행하는 데에는 판매량을 더 늘리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되는 갤럭시S21 시리즈 예약 물량은 전작인 갤럭시S20보다 15~20% 늘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이는 갤럭시S10 때와 비교하면 많은 수치는 아니다. 갤럭시S20은 높아진 가격에 코로나19 사태가 겹치면서 예약 판매량이 전작의 70~80% 수준에 그쳤다. 

갤럭시 S21 사전 예약은 오늘까지 전국 디지털프라자와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쿠팡·G마켓 등 오픈마켓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갤럭시 S21 사전 예약 고객은 22일부터 제품을 수령하고 개통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사전 예약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S21 울트라' 사전 예약 후 오는 28일 개통을 마치면 ▲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프로' ▲ 고품질 실리콘에 'S펜'이 장착된 '실리콘 커버 with S펜'을 제공하며, 갤럭시 S21∙'갤럭시 S21+'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라이브' ▲ 위치 관리 액세서리 '갤럭시 스마트태그'를 제공한다. 

모든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갤럭시 워치3', '갤럭시 워치 액티브2' 50% 할인 쿠폰을 준다. 사은품 신청은 삼성 멤버스 애플리케이션이나 이벤트 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와 함께 ▲ 프리미엄 동영상 스트리밍 멤버십 '유튜브 프리미엄' 6개월 무료 체험 서비스 ▲ 멜론(Melon) 스트리밍클럽 3개월 무료 이용권 ▲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의 20만원 상당의 쿠폰 패키지 ▲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 전자책 3개월 무료 구독권 ▲ 오디오북과 전문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지식 콘텐츠 플랫폼 '윌라' 3개월 무료 구독권을 제공한다.

갤럭시S21 시리즈 가격은 일반 모델 99만9900원, 플러스 119만9000원이다. 울트라는 12GB RAM, 256GB 내장 메모리 모델이 145만2000원, 16GB RAM,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이 159만9400원이다.

삼성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후면 카메라 데코부에 정교한 패턴이 돋보이는 팬텀 브라운, 팬텀 네이비, 팬텀 티타늄 색상 자급제 모델을 한정 판매한다. 16GB RAM,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로 가격은 159만9400원으로 동일하다.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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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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