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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聯 "고마워요. 박영선 장관님"…현금 신속지원 등 힘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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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소상공인연합회,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퇴임 관련 감사글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가 퇴임의사를 밝힌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대해 감사의 글을 올렸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0일 감사의 글을 통해 박영선 중소벤기업부 장관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소상공인을 위해 신속한 자금 지원책 마련에 힘써 준 것에 감사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중기벤처부 장관직 퇴임 의사를 밝혔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dlsgur9757@newspim.com

소상공인연합회는 "박 장관은 소상공인연합회 의견에 귀 기울여 정부 사상 처음으로 현금지원에 나섰다"면서 "소상공인 새희망 자금과 버팀목 자금으로 코로나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들을 위한 버팀목 마련에 주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청한 지 24시간도 안돼 (지원금) 신속 집행이 이뤄진 것은 박영선 장관 때문"이라며 치켜세웠다.

최근 국회를 통과한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소상공인이 제외된 것에도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박 장관은 소상공인들이 도저희 감내할 수 없는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소상공인 적용 제외를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며 "또 산업재해 선제 예방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등 항상 소상공인 편에서 노력 해왔다"고 평가했다.

이 단체는 퇴임 후에도 소상공인을 위해 계속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향한 열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와 국가경제의 발전을 위해 어느 자리에 있던지 최선을 다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소상공인을 위해 정치적 역할을 이어주길 희망했다.  

다음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퇴임 관련 논평 전문이다.

<소상공인연합회 논평>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다. 박영선 장관은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 대한 직접 지원이 절실하다는 소상공인연합회의 의견에 귀 기울여 정부 사상 처음으로 현금지원에 나서 소상공인 새희망 자금과 버팀목 자금으로 코로나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들을 위한 버팀목 마련에 주력하였다.

신청한 지 24시간도 안돼서 나오는,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힘든 신속 집행이 이뤄진 것은 중기부의 적극 행정이 박영선 장관을 통해 빛을 발한 결과라고 평가하는 바이다.

또한 박 장관은 강원 산불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소상공인들이 도저희 감내할 수 없는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소상공인 적용 제외를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한데 이어 산업재해 선제 예방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등 항상 소상공인 편에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노력을 다해왔다.

이제는 중기부 장관으로서의 소임은 마치지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향한 열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와 국가경제의 발전을 위해 어느 자리에 있던지 최선을 다해주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도 박 장관이 강조한, 작지만 가치 있는 모든 것을 연결해 함께 잘 살 수 있는 '상생과 공존'의 대한민국에서 소상공인들도 중요한 경제 계층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프로토콜 경제원리에 기반해 700만 소상공인의 주무부처로서 더욱 든든히 자리매김해주기를 기대한다.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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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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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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