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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가습기살균제' SK케미칼·애경산업 임직원들, 1심서 모두 무죄

12일 서울중앙지법

  • 기사입력 : 2021년01월12일 14:34
  • 최종수정 : 2021년01월12일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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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과 관련해 '가습기 메이트'를 제조한 홍지호 SK케미칼(현 SK디스커버리) 전 대표 등 임직원 4명이 2019년 4월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9.04.17 mironj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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