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이 7일 대설 경보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각 부서별 중점 관리·조치 사항과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상황점검회의에서 김 청장은 제설작업 우선대상 지역을 중심으로 66개 노선 130km에 대한 눈 치우기에 나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전면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김 청장은 "지난 대설에 이어, 강한 한파를 동반한 대설로 각종 피해와 시민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제설작업에 각별히 신경 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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