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옥정호를 중심으로 한 섬진강 르네상스의 가시적 성과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섬진강 르네상스는 옥정호를 중심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 성수산과 반려동물 거점화를 연계해 임실군의 천만관광의 기틀을 다지는 사업이다.

군은 섬진강 에코뮤지엄 사업을 통해 에코누리캠퍼스와 붕어섬 에코가든, 에코투어링 루트, 감성투어로드 조성과 옥정호 주변을 도보로 여행하는 물 문화 둘레길 7.3㎞도 올해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난 해 붕어섬 2만평 부지에 방문자 센터를 건립했으며, 소나무와 구절초와 송엽국, 철쭉, 수국 등 사계절 수목을 식재해 올해 개장한다.
올 하반기에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긴 긴 출렁다리, 4명이 동시에 탈 수 있는 짚라인과 스카이 워크 등이 설치된다.
군은 섬진강 에코뮤지엄, 임실N치즈축제를 비롯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반려동물 테마관광지를 잇는 명품형 관광로드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