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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스핌] 송호진 기자 = 궁남지 연못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오리떼들이 물위에서 여유롭게 지내고 있다. 2021.01.01 shj70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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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스핌] 송호진 기자 = 궁남지 연못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오리떼들이 물위에서 여유롭게 지내고 있다. 2021.01.01 shj70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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