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허성무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주관,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당대표 특별포상(1급)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13일부터 30일까지 소속 지자체장을 대상으로 자치와 분권 우수 사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새로운 상황변화에 대응한 모범정책이란 두 가지 주제 아래 우수사례를 선정한 것으로,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로 나눠서 평가했다.

공모결과 총 95명, 지역별로는 광역단체장(8명)‧기초단체장(87명)이 응모했으며, 그 중 창원시의 '2020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가 최우수정책으로 선정됐다.
허성무 시장은 "코로나 시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창원시의 도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2021년 창원시 플러스 성장의 원년이라는 목표 실현과 경제회복·활력복원, 선도형 경제 대전환이라는 국가 경제목표 추진을 위해 또 한 번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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