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스핌] 송호진 기자 = 충남 공주에서 충남도 14번째 코로나 사망자가 나왔다.
16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푸르메 요양병원 관련자 공주 50번 확진자(80대)가 경북대병원에서 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결국 사망했다.

코로나19로 사망할 경우 1300만원 이내의 장례비(장례비 1000만원, 화장비 300만원)가 지원되며 화장을 먼저 하고 장례가 진행된다.
현재 충남도 코로나 확진자는 1201명이며 격리해제 869명, 격리 318명, 사망 1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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