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군산 109번)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산 109번 확진자는 40대이면서 지난 1일 양성 판정을 받은 배우자(군산 85번)로 오는 15일까지 자가 격리자로 구분돼 생활을 이어오다 격리 중 검체 체취를 통해 양성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30일 군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1일 배우자가 확진판정을 받자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12일 가래와 37.9℃까지 발열증상이 나나타 선별진료소에서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오후 10시 20분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13일 확진자를 격리병실에 입원 조치를 하고 자가격리지 CCTV확인과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연말 모임을 최대한 자제해주고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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