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송우혁 기자 = 청주시가 '2020년 청주시 아름다운 건축물'을 선정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지역 내 모든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작품성이 뛰어난 12개의 건축물이 출품, 이 가운데 남일면의 '에클로그'가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오송읍의 '프레스티지 바이오로직스 오송캠퍼스', 우수상은 남이면의 '패시브하우스'와 문의면의 '그루터기교회', 장려상은 오송읍의 '풀무원 기술원'과 수동의 '오지카페', 사천동의 '청주 실내빙상장'이 선정됐다.
이번 아름다운 건축물 선정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응모신청을 받았다.
아름다운 건축물 선정은 건축인들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품격 높은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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