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시는 오는 30일까지 모든 시내버스에 대해 시설검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검사는 동절기 안전하고 쾌적한 시내버스 운행을 위해 지난 10일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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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는 오는 30일까지 모든 시내버스에 대해 시설검사를 진행한다. [사진=광주시] 2020.11.24 ej7648@newspim.com |
광주버스운송사업조합,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등이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회차지에서 합동으로 진행한다.
차량 내·외부 청결상태, 난방기 가동상태, 전자감응장치, 저상버스 리프트 작동상태, 엔진룸 및 내압용기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한다.
광주시는 매년 상·하반기에 두 차례로 나눠 시내버스 시설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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