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제2회 대한민국 AI클러스터 포럼을 내달 4일 광주테크노파크 3D융합상용화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27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와 대한민국 AI클러스터 포럼이 주최하고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현장 크로마키 스크린 등을 활용해 버추얼(가상) 행사장을 실시간 송출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디지털 뉴딜이 만드는 창업혁신도시, 광주의 미래'라는 주제로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인공지능과 지역주력산업의 연계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인공지능 클러스터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한 국내외 전문가의 기조연설, 주제별 전문 세션, 패널 토론 등이 이어진다.
행사 참가 신청은 대한민국 AI클러스터 포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한 후 행사 당일 문자나 이메일로 받은 URL 주소로 접속하면 된다.
사전 선정된 30명 이내 온라인 참여자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해 연사-온라인 참가자 간의 질의응답 등 소통을 연출하며, 온라인 플랫폼 웨비나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손경종 광주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포럼에서 국내외 인공지능 이슈와 트렌드 심층 분석, 미래정책방향 제시, 혁신 사례 공유 등이 이뤄져 광주가 세계적인 인공지능 중심도시로 성장해 가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