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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선 후보 대세론에 '달러화 약세' 급락 마감

  • 기사입력 : 2020년10월12일 15:58
  • 최종수정 : 2020년10월12일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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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12일 오후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11.77포인트(0.49%) 오른 2,403.73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1.88포인트(0.22%) 오른 873.50에 장을 마쳤고 달러/원 환율은 6.5원 내린 1,146.8원에 종료했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0.10.12 always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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