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한불상공회의소는 글로벌 디지털 에이전시 아지앙스(Asiance)와 '코로나19와 한국의 새로운 표준에 따른 디지털 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로 화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개인들의 일상이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를 맞고 있는 만큼 기업들의 다양한 고객 마케팅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성운 한불상공회의소 소장, 올리비에 무루 한불상공회의소 부회장 겸 아지앙스 코리아 공동 대표, 윤가비 아지앙스 디지털 마케팅 컨설턴트, 남궁용주 아지앙스 디지털 마케팅 전략가 등이 참석했다.
윤성운 한불상공회의소 소장은 "코로나19 위기가 시작된 이후, 한불상의는 현재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핵심 과제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일련의 화상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리비에 무루 대표는 개회사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은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현상은 MZ세대에 한정된 것이 아니고 모든 세대에서 계층을 아울러 나타나는 새로운 정체성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가비 아지앙스 디지털 마케팅 컨설턴트는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인해 고객과 기업이 관계를 맺는 방식에 큰 변화가 오고 있으며 기업들도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구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un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