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18일 오전 11시 2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의 한 정형외과 주차장에서 60대 A씨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미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18일 오전 11시 2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의 한 정형외과 주차장에서 60대 A씨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미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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