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숨졌다.
11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전남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90대 여성 A(광주 388번 확진자) 씨가 사망했다.

A씨는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자로 조사됐다.
이날 사망한 A씨는 광주에서는 지난 7월 16일 90대 여성(광주112번 확진자), 7월 19일 70대 남성(광주 76번 확진자) 사망에 이은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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