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영도구는 '2020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기연구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미래사회를 위한 혁신적인 대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영도구는 지난해 도시재생분야 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일자리 및 고용개선분야에서 '새로운 시작 풍요로운 일자리가 있는 도시, 영도'를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2년 연속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일자리 중심의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또 구민을 위해 하나의 일자리라도 만들겠다는 각오로 지역주민 일자리 전수조사, 일자리 간담회, 지역기업에 일자리창출 당부 서한문 발송 등 그간 일자리창출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며 공약이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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