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나온 서울 광화문 집회를 다녀온 뒤 진단검사를 받은 충북도민 742명이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26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 광화문 집회에 갔다 온 도민 747명이 진단검사를 받았다. 이 가운데 5명은 확진자로 분류돼 치료를 받고 있다.
충북도가 집회 참석자에게 진단검사를 받도록 한 행정명령 기한은 오는 28일이지만, 여전히 100여 명 정도가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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