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경찰청은 지난 21일 부산시 집합금지 제한명령 이후 총 5건의 집합금지 위반 업소를 지자체로부터 고발 접수받아 수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위반업소는 △부산진구 PC방 1곳, 주점 2곳, 코인노래방 1곳 △연제구 나이트 1곳 등 5곳이다
현재까지 코로나19 관련 집합금지위반 관련 총 9건(15명)의 고발 접수를 받아 4건(10명)은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격리조치위반자에 대해서도 47건(48명)을 고발 접수받아 39건(구속 2명 포함 총 40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경찰은 부산시와 지자체가 수사의뢰한 8·15집회 참석자 역학조사 방해 인솔책임자 32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에 있다.
24일 오후 5시 현재 참가자 명단 149명을 확보해 부산시에 통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코로나19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정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