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문화재단은 2020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공연을 무관중 온라인생중계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는 대전시무형문화재 예능 11종목 공연 및 시연을 관람할 수 있는 자리다.

이번 온라인 공연은 코로나 19 감염 확산으로 인한 시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잠시나마 지친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다.
오는 27일 평안의 염원 첫 공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4회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대전시무형문화재 제14호 가곡 한자이 보유자와 제15호 승무 송재섭 보유자의 무대를 진행한다.
공연은 27일 저녁 7시 30분부터 대전문화재단 유튜브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