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안심식당을 지정 운영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안심식당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정요건은 ▲전 직원 마스크 착용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반찬 등 재사용 안하기 ▲손 소독제 비치 등 5가지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는 '안심식당'지정 스티커 부착 및 위생마스크, 개인접시, 손 소독 티슈 등 위생용품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식당 지정·운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건강한 식사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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