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중 10명을 대상으로 원예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회 수업으로 이뤄지며, 다양한 식물을 이용해 다양한 식물을 이용해 꽃바구니 만들기를 시작으로, 비누꽃 향기 전하기, 캔들·디퓨저 등을 만드는 향기테라피 순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원예교실 프로그램은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취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동들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식물의 소중함과 신비감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드림원예힐링센터 유예진 강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일이 반복돼 지친 마음을 꽃으로 마음의 위안을 받으며 삶의 활력을 얻고 긍정의 에너지를 갖도록 유도하여 마음의 생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