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국회의원으로 수해복구현장에 온 것이 아닙니다. 광명시 자원봉사들과 함께 봉사하기 위해 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경기 광명갑)은 12일 경기 안성시 삼산면 한 수해복구현장에서 이같이 말했다.

임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쯤 봉사현장에서 "광명시 지역구 시·도의원들과 봉사자들 80여 명 중 한 사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지난 11일부터 이날 12일까지 이틀간 안성시에서 폭우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죽산면과 삼산면에서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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