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2분기 으뜸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
30일 센터에 따르면 으뜸봉사상 개인 부문에는 김순기, 김연규씨, 단체 부문에는 새마을지도자 북삼동협의회가 선정됐다.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김순기씨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사랑의 도시락 제작·배달, 홀몸노인 목욕 및 이·미용 봉사 등을 펼쳤으며 김연규씨는 2018년부터 연탄배달, 산불감시 및 자연보호 캠페인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북삼동협의회는 농가일손돕기 및 방역활동, 장애인 이동 지원활동 등을 추진해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됐다.
동해시 으뜸봉사상은 분기별 으뜸봉사자 및 으뜸봉사단체를 선정해 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고 봉사활동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동해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심사·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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