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평생학습관 강사은행에 336명의 강사가 등록됐다.
28일 시에 따르면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7년 3월부터 '강사은행'을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336명이 강사은행에 등록했다.

분야별로는 문화예술 146명, 건강 39명, 취미교양 37명, 언어 31명, 시민교육 25명, 취업자격 21명, 생활체육 18명, IT/컴퓨터 9명, 기타 10명 등이다.
강사은행은 평생교육에 종사하고 있는 지역사회 강사를 체계적으로 정보화해 평생학습에 필요한 교육정보 제공과 프로그램에 대한 상담을 중계하는 등 지역사회 평생학습의 효율성을 높이고 활성화하는 운영시스템이다.
현재 평생학습 강사은행에 등록한 강사들은 전문성 함양을 위한 전문적인 연수와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상담, 교육자료와 정보를 제공받고 강사를 필요로 하는 기관에 효율적으로 배치돼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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