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여수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가 고소천사벽화마을 119 계단 벽화를 새롭게 단장했다.
고소천사벽화마을 9구간 119계단(폭3m, 길이85m)의 훼손된 벽화에 오행사상을 상징하는 오방색인 '청색, 백색, 황색, 적색, 흑색'으로 단장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훈 중앙동장은 "119계단 벽화 작업에 참여해준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롭게 단장한 멋진 포토존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h7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