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23일 오후 8시 15분쯤 세종시 연서면 부동리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불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인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인 저녁 8시 42분쯤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70㎡와 작업용 공구류가 소실돼 7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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