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지역은 지난 21일 이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사흘째 '0명'을 유지하고 있다. 이로써 경북 지역 누적 확진환자는 23일 오전 0시 기준 전날과 동일한 134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1명의 환자가 치료를 마치고 퇴원해 누적 완치자는 1275명으로 늘어 94.9%의 완치율을 보였다.
경북지역 확진환자 10명은 포항의료원과 안동의료원 등 지역 내 3곳의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전날 하루동안 경북지역에서는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58명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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