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스핌] 이경환 기자 = 경기 양주시는 덕정동에 거주하는 30대 필리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 여성은 전날(17일) 필리핀에서 입국해 검사을 받았으며 이날 오전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 여성을 안성의료원으로 이송했다.
보건당국은 이 여성의 자택을 소독을 완료하는 한편, 동선 파악 및 접촉자가 있는지 역학조사하고 있다.
lkh@newspim.com
[양주=뉴스핌] 이경환 기자 = 경기 양주시는 덕정동에 거주하는 30대 필리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 여성은 전날(17일) 필리핀에서 입국해 검사을 받았으며 이날 오전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 여성을 안성의료원으로 이송했다.
보건당국은 이 여성의 자택을 소독을 완료하는 한편, 동선 파악 및 접촉자가 있는지 역학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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