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뉴스핌] 조한웅 기자 = '에코페어'가 네퓨어 비말마스크 소형 제품 판매에 나섰다. 이는 국내 최초 비말차단마스크 판매 사례로 최근 비말마스크 'KF-AD'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일찌감치 수요층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에코페어는 네퓨어의 공식 판매처로 최근 비말마스크 품귀 현상을 겪으며 판매 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 판매 시작 직후부터 홈페이지 접속 폭주로 과부하 사태를 겪기까지 했다. 기존의 공적마스크 수요층이 KF-AD 구매로 방향을 선회하면서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달 5일 네퓨어 공식판매처인 에코페어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연일 완판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판매 채널을 확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품절 사태가 지속되고 있다.
에코페어가 판매하는 네퓨어 비말마스크 소형 제품은 얼굴 크기가 작은 수요층에게 적합한 아이템이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액체 저항성 및 순도 테스트를 통과한 비말마스크 제품으로 미세 입자를 최대 80% 정도 차단할 수 있는 3중 필터 구조를 갖췄다.
네퓨어 비말마스크 3중 필터는 겉감(스판본드+필터), 중간제(하드쉘), 안감(스판본드) 원리로 구성돼 효율적인 비말 차단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특허받은 끈 조절 기능을 갖춰 사용감과 밀착력이 우수하고 넓은 내부 공간을 마련하여 통풍감이 뛰어나다. 노즈 클립으로 코 주위를 고정하여 김서림 방지 효과를 나타내는 것도 강점이다.
한편 신규 출시되는 네퓨어 비말마스크 소형 제품은 에코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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