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스핌] 이경구 기자 = 강석주 통영시장이 소외 없는 복지를 최우선 목표로 '가장 아름다운 습관은 기부'라는 생각으로 '나눔365일'을 실천하고 있다.

강 시장은 지난 1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통영후원회 회장 이·취임식장에서 성금 365만원을 기탁해 2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강석주 시장은 지난 2018년 7월 민선7기를 맞아 기부문화를 독려하기 위해 365일 매일 기부를 취지로 후원 릴레이를 시작해 지난해 취임 1주년을 맞아 성금 365만원을 기탁했다.
"나눔365 후원 릴레이가 일회성에 끝나지 않고 더 많은 분들의 참여가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강 시장의 뜻이 전해지면서 올해 김형길 통영구치소 교정협의회 회장과 박진한 청실회 차기총재가 2인 1조로 후원릴레이 2호 주자로 365만원을 기탁했다.
3호주자는 차희석 통영요양원 대표와 조필규 대원식품 대표가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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