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53명의 해양경찰관이 15일 임용됐다.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신임 해양경찰관 53명은 최근 들어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장 상황대응 역량 강화 및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관서실습을 실시한다.

이들은 15주간 최일선 현장 부서인 함정과 파출소, 행정부서인 경찰서를 순환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현업 연계성과 실무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권오성 동해해경 서장은 "동해해양경찰서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해양경찰관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초심을 잃지 않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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