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수원에서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와 불가마 사우나에서 접촉한 6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수원시에 따르면 영통구 광교1동 해모로 아파트에 거주 하는 60대 여성은 근육통을 동반한 감기몸살 증세로 지난 11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 검사결과 확진(수원-77)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격리 입원했다.
해당 여성은 지난 5일 리치웨이와 관련해 확진된 71번 확진자가 다녀간 원천동 소재 '예스 보석 불가마 사우나'에서 접촉한 13명 중 1명으로 알려졌다.
수원 71번 확진자는 '서울 관악구 확진자-66'(서울 관악구 '리치웨이' 관련)의 접촉자로 지난 10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jungw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