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CJ올리브영이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기분 전환에 나선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CJ올리브영은 12일부터 셀프 네일용품으로 구성된 '블링블링 리프레시 키트' 선착순 증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면서 스스로 손톱을 가꾸며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셀프 뷰티족'이 증가한 것에 착안했다.
실제로 CJ올리브영이 최근 2주간(5월 26일~6월 8일) 매출을 살펴본 결과 네일 메이크업 카테고리 매출이 직전 동기간(5월 14일~5월 25일) 대비 138%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링블링 리프레시 키트는 네일 전문 브랜드 '데싱디바'와 협업해 제작했다. 데싱디바 글로스 젤 스트립 6P, 매직팝·익스프레션즈 중 랜덤 1종, 글로스 베이스씰, 탑 젤코트 등으로 구성해 키트 하나로 셀프 네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키트는 이날부터 소진 시까지 올리브영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4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전 라인도 오는 14일까지 15% 할인한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도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올리브영을 통해 올여름 뷰티 트렌드와 시즌 인기 상품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rgu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