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화성에서 춘천시 9번 확진자와 접촉한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화성시에 따르면 동탄 시범한빛 금호어울림아파트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근육통 등의 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체채취 및 검사결과 이날 확진(화성-34)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격리입원했다.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의 같은 어학원을 다닌 춘천시 9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춘천 확진자는 서울 '명성하우징'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jungw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