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핌] 박우훈 기자 = 순천문화재단은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 소규모 공연장에서 중장년 서포터즈 1기 위촉식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을 가진 '중장년 서포터즈 1기'는 모집 공고를 통해 40~60대 시민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순천지역의 문화·예술관련 분야를 찾아 블로그, SNS등을 통해 소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활동 준비를 위해 '중장년 서포터즈'들은 6월부터 8월까지 블로그 활용, 영상제작 전문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 수료 후 지역 문화예술 자료 수집, 문화활동 참여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정보를 직접 제작하고 매월 순천문화재단 웹페이지(홈페이지, SNS, 블로그 등)에 게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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